애니메이션 또는 일러스트 자료를 찾아다니다 우연히 발견했다.
다양한 사진과 그림을 굉장히 자극적으로 섞어 놓았다. 왜곡된 물건들이
전형적인 일본인의 모습이랄까.. 딱짧게 자른 머리에 탄탄한 몸이다.
구멍으로 금방 싼 것 같은 물이 흘러내린다... 꽤나 크게 뚫렸나보다
아직도 끝부분이 벌어져있는것이
안에다 싸는걸 바라지 않았던 걸까나 담배를 물고 일어설 생각이 들지 않았다.
개인적으로 저렇게 발기된 채로 껍질이 덮힌 자지가 좋다.
저렇게 굵은게 삽입되고 있는데 저 해맑은 표정이란...
오른쪽 바텀자지는 지극히 평범한 사이즈 같은데 탑들 자지크기가 뭐냐
대충봐도 콜라캔정도 굵어보인다
매끈한 엉덩이, 깨끗한 피부와 대비되는 저 자지.
불알도 주먹만한것이 사정하면 꽤나 나올 것 같다.
동양인 중에서는 저렇게 요도가 두두러지는 사람도 드문데
이 작가는 참 게이들의 판타지를 잘도 긁어주는것 같다.
터질듯한 자지하며, 찢어질 듯 벌어진 구멍하며, 그 아찔한 경계와
사정하고 있는 바텀의 표정이... 가짜인걸 알지만 흥분하게 만든다.
( 이런 글 쓰는건 계정 삭제될 각오 정도는 하고 써야겠다 -_- )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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