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ome alone
2011. 10. 26.
Lonsam 04 _ Japan
이어서.
구멍이 열렸다. 천천히만 하면 뿌리까지도 문제 없을까나.
저런 자세로는 사실 박기도 힘들뿐더러 두손으로 바텀을 들고있을 수도 없는데..
그래도 삽입장면은 확실히 보이니 좋네.
자지 S라인이 돋보인다. 잡은 장어보다 3배는 더 큰것 같다
저렇게 발기했는데도 덮혀있다니... 감도가 최고겠구만.
음... 국내엔 왜 이런 창작물이 없는걸까 -_- 일본인에 대한 환상만 커지잖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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