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. 10. 26.

Lonsam 02 _ Japan

또 한가득 야한 그림들이 올라왔다. 몇 장의 사진을 합치고
또 그 외의 부분을 추가로 그리고 해서 만든 사진이지만... 음 매력적이야.


이거! 어부청년!
본인 얼굴보다 더 큰 물건을 달고 나무파렛뜨 위에 서있다니.
털의 질감이며, 발기된 채 늘어진 물건의 핏줄, 거대귀두까지 완벽하다.


담뱃재 떨어지면 어떡하려고 !




삽입되는 부분의 경계선이 너무 자극적이다. 탑의 자지모양을 그대로 상상해 보면
바텀 안쪽으로 얼마나 뚫고 들어갔을지 그림이 그려진다.
바텀녀석. 느끼고 있구만.


알도 귀두도 큼직한게 아주 좋다.


첨엔 오줌싸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 것 같다. 그래도 저렇게 죽 늘어지듯
나올 정도의 양이면...



고양이가 끼어든게 참 거슬리지만.. 그 외에도 디테일이 상당한 그림이다.
타이트하게 조여진 애널로 탑의 정액이 흘러나온다.


이런 어부가 잡은 고기라면 매일이라도 먹을거야. 문어녀석 뭘 휘감고 있는거냐.






굵기가 상당하다. 뽀얀 자지가 더 야하게 느껴지는...



이런 디지털아트는 어떻게 작업하는걸까 심히 궁금하다 -_-



댓글 없음:
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