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1. 10. 26.

Lonsam 05 _ Japan

벌써 엄청난 수가 쌓였다.



자지에 문신을하다니. 아프겠다. 그래도 도화지가 큼직하니 그림그리기도 좋았겠네.


축 늘어졌는데도 유지되는 저 크기. 최고구만.



이 그림 시리즈 중에서 삽입장면이 가장 자극적이다.
있는대로 벌어져서 붉게 변한 애널이 그대로 다 보인다.
뿌리까지 삽입된걸로 봐서 도대체 얼마나 안쪽으로 파고들었을까.


  

스토리에 대한 복잡한 고민을 하기 전에... 엉덩이부터 눈에 들어온다.
등근육과 전환근도 좋고 피부도 좋은것이... 음 굳 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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